Understanding User’s Goals in Search
- August 2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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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서비스의 설계와 방향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요소중의 하나는 ‘사용자의 검색 의도‘이다.
검색에 있어서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사용자의 Query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용자 query에 대한 심도깊은 파악을 통해서 그에 적합한(relavant)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검색서비스의 목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사용자의 검색의도는 어떻게 분류해볼 수 있을까?
좀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Understanding User Goals in Web Search 를 보면, 크게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다.
- Navigational
- Informational
- Resource
이는 사용자의 검색 로그에 기초한 웹 검색활동 분류로, 특정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한 검색(Navigational), Topic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Informational), 그리고 웹상에 존재하는 리소스(not information)를 얻기 위한 검색으로 크게 나누고 있다.(각 분류별로 상세한 분류가 더 있다)
이렇게 사용자의 query를 pattern화 하는 것은, 각 pattern에 따라 적합한(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정확한) 검색결과를 커스트마이징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할 것이다.
검색엔진들은 사용자 query를 각각의 분류에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g. Google’s “I’m feeling luchy”는 UI를 통해 사용자가 명확히 자신의 목적을 표현하도록 하고 있다. 네이버 역시 키워드별로 다양한 형태의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오늘 뉴스기사를 보니 Google Suggest가 정식으로 런칭되었다고 한다. 이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 역시 사용자의 쿼리에 대해 검색어를 추천해줌으로써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데 있어 오류를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더 나아가서는 pattern화된 사용자 검색어를 제안함으로써 보다 정제된(그리고 의도된) 검색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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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진도가 안나가네… 크릉.
다시 생각이 나면 덧붙여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