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ien은 3D Social Network를 지향하는 서비스이다.

물론 지금 오픈베타서비스중인 모습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갸우뚱할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이 SNS지? 단지 댄스게임이구만….”

사실 현시점에 있어서의 모습은 그렇다. 하지만, Nurien은 궁극적으로 새로운 모습의 SNS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Nurien내에는 다양한 project들이 존재한다. 각 project의 방향은 3D Social Network를 향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Semantic Social Network Service이다. 거창할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게 뭐야?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본질적인 부분인 Social Graph와 Social Object는 Semantic한 접근법을 통해 보다 의미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으며, 강력하고 유연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울 것이고,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단단히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싶다.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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