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earch
- July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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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Search란,
Social Object에 기반하여 형성된, 연결된 사용자들의 Social Context를 참조하여 검색결과를 Reshaping, Reodering 하는 것.
Social Search란,
Social Object에 기반하여 형성된, 연결된 사용자들의 Social Context를 참조하여 검색결과를 Reshaping, Reodering 하는 것.
SCOT에 대해서 리서치 중이다. SCOT은,
SCOT(Social Semantic Cloud of Tags) 온톨로지는 tags의 구조와 의미를 표현하고, tags를 기반한 사용자들 사이의 Social Networks를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이다.
로 정의 되고있다.
SCOT의 명세서를 살펴보면서 이걸 내가 다 봐야 할까? – 사실 SCOT은 복잡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래스와 프라퍼티등을 – 라는 생각이 들고 건너자리에 있던 남박에게 물어봤더니, 그 답이 참으로 간단하다.
“아뇨,
대충 어떤게 있는지만 알아두고 나중에 필요할 때 참조하면 돼요.”
1. 무언가를 알기까지 어느정도의 수위가 적당할까?
2. 대충 안다는 건 정확히 모른다는 뜻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효율적으로 알 수 있다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ps. 대충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
almost;nearly;about;roughly;loosely;grossly;approximately;briefly;cursorily ???
Social Networking의 Nest Step을 준비한답시고, object-centered SNS, Semantic Social Networks를 큰 줄기로 해서 이것저것 리서치 중이다.
- FOAF/XFN은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 SIOC은 user의 story가 공유되는 community 공간의 구조화 정도로 이해되고.
- SCOT은 좀 더 살펴봐야 하겠지만, Tagging(User, Tag, Tagcloud, Resource)을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공부하는 셈치고 보고 있지만, 오픈을 눈 앞에 둔 다른 친구들을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뭐 어쩌겠나? 요이땅 하면 달려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