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Search

Social Search란,

Social Object에 기반하여 형성된, 연결된 사용자들의 Social Context를 참조하여 검색결과를 Reshaping, Reodering 하는 것.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할까?

SCOT에 대해서 리서치 중이다. SCOT은,

SCOT(Social Semantic Cloud of Tags) 온톨로지는 tags의 구조와 의미를 표현하고, tags를 기반한 사용자들 사이의 Social Networks를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이다.

로 정의 되고있다.

SCOT의 명세서를 살펴보면서 이걸 내가 다 봐야 할까? – 사실 SCOT은 복잡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래스와 프라퍼티등을 – 라는 생각이 들고 건너자리에 있던 남박에게 물어봤더니, 그 답이 참으로 간단하다.

“아뇨,

대충 어떤게 있는지만 알아두고 나중에 필요할 때 참조하면 돼요.”

 

1. 무언가를 알기까지 어느정도의 수위가 적당할까?

2. 대충 안다는 건 정확히 모른다는 뜻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효율적으로 알 수 있다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ps. 대충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    

    almost;nearly;about;roughly;loosely;grossly;approximately;briefly;cursorily ???

What am I doing now?

Social Networking의 Nest Step을 준비한답시고, object-centered SNS, Semantic Social Networks를 큰 줄기로 해서 이것저것 리서치 중이다.

- FOAF/XFN은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 SIOC은 user의 story가 공유되는 community 공간의 구조화 정도로 이해되고.

- SCOT은 좀 더 살펴봐야 하겠지만, Tagging(User, Tag, Tagcloud, Resource)을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공부하는 셈치고 보고 있지만, 오픈을 눈 앞에 둔 다른 친구들을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뭐 어쩌겠나? 요이땅 하면 달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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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n Yang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은 두 아이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