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OC Core Ontology Specification
- June 18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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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C을 상세하게 살펴보고자 하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SIOC Core Ontology Specification 을 초날림캐번역 해보았습니다.
Poor한 번역이기 때문에 그냥 단순 참조만 하셔야 할거에요. 헤.헤.헤. 반드시, 반드시, 기어코, 결코, 꼭!!! 원본을 보셔요.
여기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Archive for the ‘Social Semantic Web’ Category
SIOC을 상세하게 살펴보고자 하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SIOC Core Ontology Specification 을 초날림캐번역 해보았습니다.
Poor한 번역이기 때문에 그냥 단순 참조만 하셔야 할거에요. 헤.헤.헤. 반드시, 반드시, 기어코, 결코, 꼭!!! 원본을 보셔요.
여기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제 Web Companies Develop Common Tag Format 이라는 Press Release를 통해 Semantic Tagging을 위한 새로운 포맷인 CommonTag vocabulary가 발표되었습니다.
I’m happy to announce CommonTag, a new RDFS vocabulary for Semantic Tagging, designed to bridge the gap between free-text tagging and Linked Data. In a similar way that what I’ve done in the past with MOAT, CommonTag allows one to create links between his tags (as simple keywords) and the concept they represent, defined as URIs of Semantic Web resources, from public knowledge bases such as Freebase or DBpedia.
Tag는 Web2.0 services에서 넓게 사용되고 있지만, 사용자들이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할 수 있고, 또는 같은 의미이지만 다른 형태로 표현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CommonTag는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Tags에 Semantic Web Resource(freebase, dbpedia)의 URIs를 사용하여 의미를 정의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HTML에서 구조화된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한 표준 포맷인 RDFa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Semantic Web의 가장 파워풀한 장점중의 하나인 기존의 관련 vocabularies(Tag Ontology, MOAT, SCOT, SIOC, and SKOS)들과 매핑됩니다.
또한 CommonTag의 흥미로운 부분은 Web Companies들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으로 서비스화되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참여 회사를 살펴보면,
Glue로 유명한 AdaptiveBlue.
Social Bookmarking service인 faviki와 zigtag.
그리고 Y!의 SearchMonkery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CommonTag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URL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리소스가 있고, 이 리소스는 “tagged” 될 수 있으며, 한개 이상의 Tag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각각의 Tag는 콘텐트에 의해 설명되는 컨셉을 식별할 수 있는 또 다른 리소스(즉 의미(means)를 담고 있는 리소스 – freebase or dbpedia – )로의 포인터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또한 Tag는 언제 생성되었는지(taggingDate)와 label에 대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CommonTag의 Specification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쓰고보니 날림이네요. -.-)b
오늘은 어제 윤석찬님이 공개하신 Social Interaction Ontology – Research Draft – 를 간략하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Social Interaction Ontology는 User Actions을 표현해주는 온톨로지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간의 친밀도를 표현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FOAF + SIOC + SKOS + etc.. 등을 통해서 서로 분산되어 있는 다양한 Social Web Sites를 의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the Social Semantic Web
Why New Ontology?라는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되고 있습니다.
SIOC은 site, contents, and person간의 구조와 관계를 표현하는데 집중되어 있고, OPO의 경우 사용자의 activity가 아니라 단지 presence를 표현해주고 있으며, Activity Stream의 경우, Person/Verb/Object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User Interaction에 대한 표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Social Interaction Ontology는 User-to-User에 포커싱하게 됩니다.
즉, Social Web Sites상에서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Activity(Verb) – Comment, reply, RT, me2…. – 를 표현하게 됩니다. 또한 FOAF와 SIOC와 연계됩니다.
Social Interaction Ontology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내용이네요.
각 Social Web site에서의 사용자간의 interactions을 의미적으로 표현해줌으로써 해당 social graph에서의 친밀도를 살펴볼 수 있겠지요.
Twitter, Facebook 각각에 존재하는 사용자 자신의 Social Graph는 FOAF의 knows 및 OWL의 sameAs를 통해서 상호연결되고 결합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 자신의 온라인 상에서의 Social Graph를 통합할 수 있지요. 이 통합된 Social Graph에서 각각의 서비스별 social graph에서 중복되는 Users(Friends)는 explicit or implicit relation에서 친밀도가 높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친밀도 기반의 Social Filtering을 적용해볼 수도 있겠네요. 누가 누구의 어떤 글에 대해서 actions을 취했는가를 통해 re-ordering과 recommendations이 가능해지리라 생각됩니다.
Social Interaction Ontology가 현재의 Social Semantic Web을 좀 더 풍부하게, 그리고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되고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