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할까?
- July 29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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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에 대해서 리서치 중이다. SCOT은,
SCOT(Social Semantic Cloud of Tags) 온톨로지는 tags의 구조와 의미를 표현하고, tags를 기반한 사용자들 사이의 Social Networks를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이다.
로 정의 되고있다.
SCOT의 명세서를 살펴보면서 이걸 내가 다 봐야 할까? – 사실 SCOT은 복잡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래스와 프라퍼티등을 – 라는 생각이 들고 건너자리에 있던 남박에게 물어봤더니, 그 답이 참으로 간단하다.
“아뇨,
대충 어떤게 있는지만 알아두고 나중에 필요할 때 참조하면 돼요.”
1. 무언가를 알기까지 어느정도의 수위가 적당할까?
2. 대충 안다는 건 정확히 모른다는 뜻과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효율적으로 알 수 있다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ps. 대충이라는 단어를 영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
almost;nearly;about;roughly;loosely;grossly;approximately;briefly;cursor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