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O : Online Presence Ontology
- June 4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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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O : Online Presence Ontology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OPO : The Online Presence Ontology는 온라인상에서 사용자들의 존재(presence)에 대한 정보를 서술하기 위한 Concepts과 Properties를 제공합니다. 즉, 온라인상에서 사용자의 존재(presence)와 관련되어 있는 모든 데이터들에 대한 의미적인 설명과 어플리케이션간의 상호교환이 가능하게끔 해주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Instant Messaging Tool을 생각해보면,
온라인 상에서의 나의 상태 정보(Online Status), 나의 연락처(contacts), 나의 activity(노래를 듣고 있군요), 내가 메세지를 수신할지 말지, 그리고 나를 나타내고 있는 이미지(아바타)등이 나타나고 있는데, OPO는 이러한 정보를 의미적으로 표현해주게 됩니다. – OPO의 구조는 FOAF와 SIOC와 결합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O의 핵심 Classes 들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설명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classes와 properties는 OPO Specification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제 간단한 예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제는 milstan이 자신의 online presence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예제의 Online Presence는,
foaf:Agent로 정의된 리소스 – 여기서는 간단하게 milstan 이라 하죠 – milstan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부터 notifications을 받을 수 있으며(ALLNotificationsPass), 웹상의 누구라도 contact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PubliclyFindable).
그리고 “singing in the rain”라고 자신의 StatusMessage를 표현하고 있으며, 이 agent는 시스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Active), 웹상의 누구라도 연락할 수 있으며(FreelyContactable), 다른 agent와도 contact할 수 있고(Available), agent의 온라인 상태가 다른 agent에 보이게 됩니다.(Visible). 이와 같이 정의함으로써 이 예제의 온라인 상태는 – SkypeMe mode에 해당하는 – IM status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OPO Project의 다른 예제 – 예를들면, fb나 tweet등의 status에 대한 표현등. – 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온라인 상태를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던간에 동일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재미있어 보이는 Project 입니다. 예를들어, 내가 어떤 노래를 들고 있는데, 이 상태가 메신저뿐만 아니라, twitter, facebook에도 나타나게 되면, 나름대로 재미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