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Semantic social networking’ Category

The Semantic Web VoCamp Seoul 2009 : RDF Vocabularies

지난 금요일(5월29일)에 The Semantic Web VoCamp Seoul 2009 : Summer에 참석해서 RDF Vocabularies에 대해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지요.  간단하게 발표 내용을 summary 해봅니다.

The Social Web은 공유된 매개체를 통해 연결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흔히들 현재 SNS platform을 구성하는 세가지 block을 Identity, Friends, and Feed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Facebook을 생각해보면, 그 의미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나와 친구들의 이야기(온라인상에서의 활동)를 news feed를 통해 살펴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죠. – ).

이러한 Social Web을 구성하는 major building blocks을 Semantic Web의 측면에서 – RDF Vocabularies(FOAF, SIOC, SKOS…)를 통해 –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the Web은 리소스(사람, 문서, 데이터..)로 연결된 사회적인 연결망이라고 보았을 때, 이러한 리소스들간의 관계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노력이 Semantic Web이라 할 수 있습니다.

RDF(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는 리소스에 대한 정보를 의미적으로 표현해주는 언어입니다. RDF의 강력함 중의 하나는 바로 ‘웹상에 이미 정의된 다양한 classes and properties’를 REUSING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RDF Vocabulaires란 ‘웹상에 이미 정의된 Classes와 Properties의 집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vocabularies들이 존재하지만, 여기에서는 다음의 세가지를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 FOAF – Friend of a Friend
  • SIOC – Semantically-Interlinked Online Community
  • SKOS – Simple Knowledge Organization System

FOAF(Friend of a Friend)는 온라인상에서의 자신(사람들의)의 identity와 그것에 기반한 사회적인 관계(social graph)를 표현해주는 vocabulary 입니다. 즉, 사람(People) – 이름, 생년월일, 취미, 조직, 이메일주소,… – , 사람간의 관계(Relationships) – a network of friends – 를 machine readable하게 표현해줍니다.

즉, Social Web의 Identity와 Friends는 FOAF를 통해서 의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나의 identity는 매우 다양하게 표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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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AF는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 사용자의 Identityd와 friends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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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network of friends를 의미적으로 상호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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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OAF를 통해 분산되어 있는 자신만의 Social Graph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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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AF가 ‘Who I am’으로 말할 수 있는 ‘identity’와 ‘Who I know’라고 말할 수 있는 ‘friends’를 의미적으로 표현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살펴봤습니다.

SIOC(Semantically-Interlinked Online Communities)은 온라인 커뮤니티의 콘텐츠와 그 구조를 의미있게 표현해주는 온톨로지 입니다. FOAF와 함께 사용함으로써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의 나와 친구들의 다양한 activities를 의미적으로 표현해줄 수 있습니다.

  1. 사용자들은 콘텐츠를 포스팅, 태깅, 공유합니다.
  2. 태그를 통해(또는 social graph)를 콘텐츠를 살펴봅니다.
  3. 코멘트를 통해 논의를 하고
  4. 이렇게 포스팅된 콘텐츠를 통해 서로 연결이 됩니다.

이런 일반적인 시나리오를 생각해봤을 때,  SIOC은 이러한 사용자들과 커뮤니티간의 액션, 사용자들과 사용자들간의 액션을 의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즉,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사회적인 활동을 표현해주는 온톨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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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twitter에서의 두 사람의 활동을 FOAF와 SIOC을 통해 표현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앞에서 전제로 말씀드렸던, Identity, Friends, and Feed를 다시 한번 고려해보면,

다음과 같은 paradigm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rchiving/Displaying your Social Activities

Browsing/Navigating your friends Social Activities

이러한 패러다임을 Semantic Web의 기술(RDF Vocabularies)을 통해서 적용해보는 것은 매우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OS는 Knowledge Organization Systems을 연결하고 공유하기 위한 일반적인 데이터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activities에 대한 실제 내용을 의미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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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을 통해 semantic relation을 표현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주신 sonagi님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다음번엔 더 재미있는 시간들로 다가와주길 기대해보면서 말이죠….. ^^)b

Just for fun!

Social Network Service의 근본적인 요소를 나는 다음의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 첫번째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Explicit Connection
  • 두번째는, 사람들은 단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공유된 매개체를 통해서 implicit Connection을 갖는다.

Semantic Web에 대해서 나는 다음의 두가지를 생각한다.

  • 첫번째, 다양한 리소스간의 연결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두번째, 단지 데이터 포맷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연결에 대한 것이다.

Semantic Social Network Service란, 사람을 표현해주고, 사람과 사람간의 연결에 의미를 부여해주며, 또한 공유된 개체를 의미적으로 표현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관계의 의미적인 표현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관계에 대한 경험과 서로 공유하는 정보에 대한 경험을 줄 수 있는 단단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Semantic Social Network Framework는 그 안에 담고 있는 다양한 리소스들, 링크들의 조합들을 규정하며, 이러한 framework는 또한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을 통해서 발현되게 될 것이다.

그것이 killer application이 꼭 아니더라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속에서 재미(just for fun)를 느끼고, 새로운 정보 경험과 또 다른 가치를 줄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실재로 그것이 나타났을 때의 쾌감. 이러한 것들이 기획자로서의 꿈이 아닐까한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구요. Just for fun!!!

Ready for the Semantic Social Network Service

Nurien은 3D Social Network를 지향하는 서비스이다.

물론 지금 오픈베타서비스중인 모습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갸우뚱할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이 SNS지? 단지 댄스게임이구만….”

사실 현시점에 있어서의 모습은 그렇다. 하지만, Nurien은 궁극적으로 새로운 모습의 SNS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Nurien내에는 다양한 project들이 존재한다. 각 project의 방향은 3D Social Network를 향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Semantic Social Network Service이다. 거창할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게 뭐야?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본질적인 부분인 Social Graph와 Social Object는 Semantic한 접근법을 통해 보다 의미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으며, 강력하고 유연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울 것이고,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단단히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싶다.

gg!

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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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n Yang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은 두 아이의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