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onTag – for Semantic Tagging
- June 12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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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eb Companies Develop Common Tag Format 이라는 Press Release를 통해 Semantic Tagging을 위한 새로운 포맷인 CommonTag vocabulary가 발표되었습니다.
I’m happy to announce CommonTag, a new RDFS vocabulary for Semantic Tagging, designed to bridge the gap between free-text tagging and Linked Data. In a similar way that what I’ve done in the past with MOAT, CommonTag allows one to create links between his tags (as simple keywords) and the concept they represent, defined as URIs of Semantic Web resources, from public knowledge bases such as Freebase or DBpedia.
Tag는 Web2.0 services에서 넓게 사용되고 있지만, 사용자들이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할 수 있고, 또는 같은 의미이지만 다른 형태로 표현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CommonTag는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Tags에 Semantic Web Resource(freebase, dbpedia)의 URIs를 사용하여 의미를 정의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HTML에서 구조화된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한 표준 포맷인 RDFa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Semantic Web의 가장 파워풀한 장점중의 하나인 기존의 관련 vocabularies(Tag Ontology, MOAT, SCOT, SIOC, and SKOS)들과 매핑됩니다.
또한 CommonTag의 흥미로운 부분은 Web Companies들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으로 서비스화되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참여 회사를 살펴보면,
Glue로 유명한 AdaptiveBlue.
Social Bookmarking service인 faviki와 zigtag.
그리고 Y!의 SearchMonkery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CommonTag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URL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리소스가 있고, 이 리소스는 “tagged” 될 수 있으며, 한개 이상의 Tag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각각의 Tag는 콘텐트에 의해 설명되는 컨셉을 식별할 수 있는 또 다른 리소스(즉 의미(means)를 담고 있는 리소스 – freebase or dbpedia – )로의 포인터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또한 Tag는 언제 생성되었는지(taggingDate)와 label에 대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CommonTag의 Specification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쓰고보니 날림이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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