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uPIC(Numenta Platform for Intelligent Computing) 쪽을 담당하고 있는 KK님이 TinEye를 소개해주셨다.

동영상을 보면 TinEye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KK님은 nupic 기술을 이용해서 구현이 가능하다고 의견을 주셨다.

내가 주목하는 것은, Social Object의 측면에서의 접근이다.

예를들어, 태그, 트랙백의 경우, 사람들이 직접 리소스간의 연결을 부여하는데 반해,

TinEye의 특징을 활용해본다면, 특정 사진을 통해 리소스간의 연결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꽤 재미있지 않을까?

KK님을 쫄라서 적용해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