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님이 “검색엔진 어떻게 변화 될까?” 라는 글의 마지막 부분을 보며 든 생각.

noa님은 앞으로의 검색엔진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계시다.

검색엔진은 사용자들의 생성해낸 데이터를 검색하기 위해서 그 사용자 성향을 분석하고, 그 사용자가 생성해낸 데이터를 분석 해야 할것이며, 그 사용자와 관련되어 있는 또다른 사용자까지 분석 해야 할것이다.
그러므로, 산재되어있는 UCC데이터는 SNS환경하에 있는 플랫폼으로 이동 될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순식간에 변화되진 않겠지만, 어떤 티핑포인트를  기점으로 급속하게 변화될것으로 예상한다. 그 기점이란 UCC데이터를 잘 정돈화 시킬수 있는 SNS환경의 출현이 그것이 될것이다.
이런 이유에 검색엔진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문서 자체의 분석도 중요하겠지만, 그문서를 만들어 낸 사용자의 분석이 더 중요하게 될것이다.

사용자의 검색 행태(검색의도)는 오래전부터 연구되어오던 내용이다. 사용자의 search queries에 기반하여 사용자의 검색의도에 적합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은 대부분의 search engine들이 지향하고 있는 모습니다.

사용자 생성 데이터를 잘 정돈화 시킬 수 있는 SNS 환경을 언급하셨는데, 이것이 Semantic Social Networking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Data에 대한 search라는 관점에서…)

User Profiles, User Generated(Created) Contents등의 다양한 data들이 서로 의미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Smart한 Data로 존재하게 된다면, 검색에 있어서도 좀 더 사용자의 needs에 적합한 검색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Smart Data는 SIOC(데이터의 구조와 컨텐츠를 구조화 할 수 있다)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구현가능한 모습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