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ntic Web Conference
- September 17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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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gi님의 ‘시맨틱 웹 컨퍼런스(워크샵)을 진행하려고 합니다.‘에 대해 간단히 코맨트를 남겼지만, 지금 보니 조금 부족한 듯하여 포스트로 남겨보려고한다.
여러 분은 어떤 컨퍼런스를 이상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을까요?
어떤 내용을 담으면 좋을까요?
첫번째, 어떤 컨퍼런스가 이상적일까?
많지는 않지만, 몇몇 컨퍼런스에 참가해본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데, 컨퍼런스를 위한 컨퍼런스의 경우가 많았다. ‘과거의 모습, 현재의 trend, 그리고 앞으로는’ 그리고 그것에 대한 답은 대부분이 “?”로 남겨진다.
이상적인 컨퍼런스는 “?”로 남겨진 앞으로의 모습에 대해서 서로 모르지만, 답을 만들어갈 수 있는 논의가 되는 컨퍼런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두번째, 어떤 형식으로?
패널 발표, Q&A가 그간의 컨퍼런스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니었을까?
논의되는 내용을 발현해 낼 수 있는 형식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을 듯 하다. 그러려면 아무래도 패널의 이야기보단,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형식이면 좋을 것 같다.
세번째, 어떤 내용을?
Starts up company와 Semantic Web이라는 이야기를 다루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좀 더 명확히 해보자면, Semantic Social Network를 고민하는 Starts up이 SNS with Using Semantic Web의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세번째 말씀해주신 주제가 와닿네요. 그런 논의가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지웅// 앗. 정지웅님. 예전에 twine 초대장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처 인사도 못드렸네요. 지금에서야 감사의 인사를…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