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Networking이 사람과 사람들간의 링크를 표현해주는 Social Graph에 기초를 둔다고 했을 때, 그 링크는 과연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Person A —- Person B : This is a link.

하지만, 위의 표현에서 A와 B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즉, 어떤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semantic Web은 리소스와 리소스의 관계에 의미를 부여해준다.

Social Networking에 대해 리서치 하면서 포커싱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또하나는 Social Object ^^)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링크에 의미를 부여해주면, 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

 

Person A —- Person B  foaf:Person foaf:knows rel:friendOf foaf:Person

이러한 시도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

FOAF/XFN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의미있게 표현해준다. – Google Social Graph API

또한 Social Networking에서 이미 tag는 기본이 되었다(비단 여기 뿐만이랴…)

SCOT은 tags의 구조와 의미를 표현하고, tags를 기반한 사용자들 사이의 Social Networking을 표현해준다.

이외에도 SIOC(커뮤니티의 정보를 의미있게 연결시켜준다.)….

 

이러한 Semantic Social Networking의 시도는 데이터의 링크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이종의 데이터간의 연결과 확장, 그리고 상호운용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된다. – 이 부분의 이야기도 커다란 주제가 되겠다.

아무튼 이러한 배경하에 공부를 하다보니, 이러한 시도중의 하나인 int.ere.st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게다가 Semantic Web, RDF, Ontology… 등등의 배경지식이 무(無)에 가까운 나로서는 각각의 프로젝트의 문서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는  ”그래서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모습이 어떤거지?”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었다.

하여 실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좀 더 구체적인 적용방식을 참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int.ere.st에 대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int.ere.st를 살펴보니 너무 해석이 어려워서 두번 또는 세번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려고 한다.

자 이제 int.ere.st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볼까?

 

int.ere.st

  1. 태그 기반의 검색, 북마크, 통합, 공유를 주요 기능으로 하며, 태그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의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2. 모든 리소스들은 RDF – SIOC, FOAF and SCOT vocabularies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3. 다양한 tagging 사이트들로부터 SCOT 온톨로지의 결합을 가능하게 하고, 사용자와 커뮤니티 사이의 온톨로지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4. 자신의 태그와 북마크 뿐만 아니라 다른 SCOT 온톨로지의 태그와 북마크도 저장할 수 있다.

이것이 int.ere.st의 목적과 주요 기능이다. 자 그럼 이제 하나하나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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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쪼인부터.

가입하는 단계에 ‘ping us’라는 버튼이 보인다. 이것이 무엇인가보니,

자신의 FOAF 파일이나 SCOT 문서가 존재하면, 그것을 지시해줄 수 있다. FOAF의 경우 직접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가입 및 foaf를 생성하고 나서, 메뉴의 let’s share를 클릭해보자, 그러면 두개의 RDF vocabularies가 생성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각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foaf.rdf가 생성된다. 그런데 내가 입력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어찌된 일일까.

일단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보자.

 

SIOC.rdf를 생성한다. 그러나 서버에서 찾을 수 없단다. 오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보자.

—-

퇴근해야겠다. =)

다음 포스트에서는 본격적으로 Search 부분을 살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