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m I doing now?
- July 28th, 2008
- Posted in Very bAd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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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Networking의 Nest Step을 준비한답시고, object-centered SNS, Semantic Social Networks를 큰 줄기로 해서 이것저것 리서치 중이다.
- FOAF/XFN은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 SIOC은 user의 story가 공유되는 community 공간의 구조화 정도로 이해되고.
- SCOT은 좀 더 살펴봐야 하겠지만, Tagging(User, Tag, Tagcloud, Resource)을 표현하기 위한 온톨로지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공부하는 셈치고 보고 있지만, 오픈을 눈 앞에 둔 다른 친구들을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뭐 어쩌겠나? 요이땅 하면 달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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